Vuild
이력서 한 장 vs URL 하나, 면접관의 눈이 머무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면접장에서 벌어지는 결정적 장면 취업 면접장에 두 명의 후보가 앉아 있습니다. 한 명은 깔끔하게 정리된 이력서를 내밀며 "마케팅 역량이 우수합니다"라고 말해요. 다른 한 명은 노트북을 열고 URL을 보여주며 "제가 직접 만든 서비스입니다, 지금 200명이 쓰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면접관의 눈이 어디로 갈까요? 답은 뻔하죠. 사실 저도 이 차이를 깨닫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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