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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师教练

Daniel

미래인재연구소 대표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5.0 (1) 10年经验 线上 · 首尔 · 海外 150,000₩起

教练的优势

激发 构想 探索
职业·生涯 人际关系 团队·组织

简介

강점 코치

经历·资历

㈜이랜드 그룹본부 전략기획실 PD ㈜이랜드 패션사업부 전략기획 팀장 ㈜이랜드 SPAO 상품기획 팀장 ㈜이랜드 그룹본부 인재개발실 팀장 리더스레더 본부장 청년컴퍼니 상임이사 ㈜태니지먼트 대표이사 ㈜FuturePlay BO (Business Owner) ㈜미래인재연구소 대표이사

专业·信任

  • 9WAY认证专业优势教练 (Lv.2) (2026-06-12)
  • 저서 『강점 발견』
  • 조직 강점 개발 및 몰입도 향상 프로젝트
  • 자기 주도 모바일 학습 플랫폼 개발
  • 태니지먼트(TANAGEMENT) 강점검사 개발
  • 9WAY AI 강점 솔루션 개발
  • 청소년 심리상담

评价 (1)

5 分中的 5 分 9*** · 2026-07-22 · 진단 해석 30분

10년 하던 일을 접고 다른 분야로 갈지 고민이었어요. 지금까지 쌓은 게 다 버려지는 줄 알았는데, 어떤 강점은 그대로 가져갈 수 있고 어떤 건 새로 배워야 하는지 나눠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두려움이 계획으로 바뀌었어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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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잘하는 게 진짜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Daniel教练的回答

6일前

사실 재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의 재능에 집중할 기회가 없어서 강점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죠. 그래서 잘하는 게 없다고 느껴질 때는 내가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연스러운 것을 의도적으로 사용해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아가야 합니다. 대부분 자신이 강점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은 자신의 재능에 충분히 집중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3가지 질문에 답을 해보시고, 그것을 어떻게 의도적으로 활용할지 계획해보세요. 1.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기꺼이 하는 행동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2. 가장 만족하거나 몰입했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행동은 무엇인가요? 3. 다른 사람들은 어렵다고 말하는 데, 나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Q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Daniel教练的回答

6일前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두 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진짜 직업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교집합에서 나옵니다. 좋아하는 일은 관심 분야이고, 잘하는 일은 직무로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좋아하고 일정 관리를 잘한다면... 게임산업에서 기획자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현재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면 그 분야에서 어떤 직무를 잘 할 수 있을지 탐색하고, 잘하는 것이 분명하면 어떤 분야에서 그 직무를 할지 탐색하면 됩니다.

Q

이직을 해야 할지, 지금 자리에서 더 버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Daniel教练的回答

10일前

지금 힘든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대부분 이직하는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그런데 힘든 건 어디를 가도 있어서, 그 기준으로 옮기면 다음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또 하게 되죠.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 힘든가가 아니라, 여기서 내 강점을 쓸 수 있는가입니다. 지금 하는 일 중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일이 하나라도 있다면, 앞으로 1년 안에 그 일의 비중을 늘릴 방법이 있는지부터 찾아보세요. 방법이 있는데 아직 시도해보지 않았다면 이직 준비보다 그 협상을 먼저 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그런 일이 하나도 없거나, 있어도 늘릴 방법이 막혀 있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니라 자리의 문제입니다. 그때는 옮기셔야 합니다. 이직은 도망이 아니라 이동이어야 합니다.

Q

진단 결과가 제가 생각하던 저와 다릅니다. 결과를 믿어야 하나요?

Daniel教练的回答

14일前

결과는 정답지가 아니라 가설입니다. 믿을지 말지를 정하는 게 아니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내가 아는 나와 결과가 다른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 아는 대부분은 노력해서 만든 나입니다. 그런데 강점은 애써서 낸 결과가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반응할 때 나오는 방식을 봅니다. 그래서 결과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틀렸다는 신호가 아니라, 그동안 충분히 써보지 못한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2주만 확인해보세요. 하루 끝에 오늘 가장 몰입했던 순간을 하나만 적고, 그때 내가 실제로 한 행동을 동사로 적어보시는 겁니다. 설명했다, 정리했다, 연결했다, 밀어붙였다처럼요. 2주 뒤에 그 동사들을 모아서 결과지와 나란히 놓아보시면 됩니다. 기록이 결과와 겹치면 결과가 맞은 것이고, 계속 어긋나면 그때 다시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Q

전공과 다른 일을 하고 싶은데, 지난 4년이 아까워서 망설여집니다.

Daniel教练的回答

19일前

전공과 직무를 같은 줄에 놓으면 지난 4년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둘은 다른 축입니다. 전공은 분야이고, 강점은 일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내가 바꾸려는 것이 분야인지 방식인지부터 나눠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학을 전공했는데 실험실이 안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화학이 싫은 게 아니라 혼자 데이터를 파고드는 방식이 안 맞았던 경우가 많죠. 이런 분이 설명하고 연결하는 데 강점이 있다면 기술영업, 과학 콘텐츠, 교육, 특허, 제품기획으로 가면 됩니다. 전공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전공을 무기로 쓰는 다른 직무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2가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1. 내가 못 견디는 것은 분야인가요, 일하는 방식인가요? 2. 이 분야 안에서 내 방식으로 일하는 직무는 무엇이 있나요? 2번이 잘 안 떠오르면 그 직무를 실제로 하는 사람 두 명만 만나보시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4년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옮겨 붙이는 것입니다.

Q

서른 중반인데 지금 진로를 바꾸는 게 너무 늦은 걸까요?

Daniel教练的回答

25일前

늦었다고 느끼는 이유는 지금까지 쌓은 것을 전부 두고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정 분야의 지식이나 그곳에서만 통하던 절차는 두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방식, 판단하는 기준, 사람을 대하는 법, 문제를 푸는 순서는 어디로 가도 그대로 따라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따라오는 쪽이 훨씬 큽니다. 그게 강점이죠. 그래서 진로를 바꾼다기보다 옮겨 심는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한 번에 완전히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던 일에서 한 칸 옆에 있는 자리부터 보세요. 내 경력의 절반은 인정받고 나머지 절반만 새로 배우면 되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를 한두 번 거치면 처음에는 멀어 보이던 곳까지 3년이면 갑니다.

Q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를 고르지 못하겠습니다.

Daniel教练的回答

대략 1개월前

관심이 여러 갈래로 뻗는 것은 산만한 게 아니라 탐색이 강한 분들의 특징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하나만 고르라는 조언은 잘 듣지 않습니다. 고르지 마시고 순서를 정하세요. 지금 끌리는 것을 전부 적은 다음 3개만 남기고, 각각을 3개월짜리 실험으로 바꿔보시는 겁니다. 관심이 있다가 아니라, 3개월 안에 무엇을 만들어볼 것인가로요. 머리로 고르면 계속 미뤄지는데, 해보면 몸이 먼저 답을 줍니다. 3개월을 못 버티고 놓은 것은 애초에 방향이 아니라 관심이었던 것이죠. 그리고 하나만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여러 관심을 오래 붙들어본 사람은 나중에 그것들을 잇는 자리에서 강해집니다. 지금 흩어져 보이는 것이 나중에는 남들이 못 하는 조합이 됩니다.

Q

제 강점이라는 게 남들도 다 하는 평범한 것 같습니다.

Daniel教练的回答

대략 1개월前

강점을 희귀한 재주라고 생각하면 전부 평범해 보입니다. 강점은 남들이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매번 같은 수준으로 해내는 것입니다. 한 번 잘한 것은 운이고, 매번 같게 나오는 것이 강점이죠. 그래서 기준은 남보다 잘하나가 아니라 나에게서 반복되나입니다. 그리고 강점은 하나씩 떼어놓고 보면 다 흔합니다. 흔하지 않은 것은 조합입니다. 꼼꼼함도 흔하고 설득력도 흔하지만, 꼼꼼하면서 설득까지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이 2가지를 적어보세요. 1. 다른 사람들은 어렵다고 하는데 나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2. 최근 1년 동안 사람들이 나에게 반복해서 부탁한 일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가 겹치는 지점이 지금 쓸 수 있는 강점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유는 나에게 너무 쉬워서입니다. 쉬운 것이 강점입니다.

Q

면접에서 제 강점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Daniel教练的回答

대략 1개월前

형용사로 말하면 전부 같은 말이 됩니다. 책임감이 강하다, 꼼꼼하다, 소통을 잘한다... 이런 말은 듣는 쪽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형용사 대신 장면을 주셔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었는지 한 문장, 그때 내가 한 행동을 동사로,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숫자나 사실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하나를 더 붙이셔야 합니다. 같은 행동을 한 다른 사례를 하나 더 준비하세요. 사례가 하나면 운이고 둘이면 패턴입니다. 면접관이 뽑고 싶은 사람은 운이 좋았던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자리에서도 같은 행동을 할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준비하실 때는 강점 하나당 사례를 두 개씩 만들어두시면 됩니다. 강점 3개면 사례 6개인데, 그 정도면 어떤 질문이 와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Q

강점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도 번아웃이 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Daniel教练的回答

대략 2개월前

강점은 무한 배터리가 아닙니다. 잘 맞는 일이라고 해서 소모가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잘하니까 그 일만 계속 몰리게 되죠. 지금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보셔야 합니다. 맞는 일인데 양이 너무 많은 것인지, 아니면 하루 종일 한 가지 방식만 요구받고 있는 것인지입니다. 앞쪽이면 일의 양과 회복 시간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뒤쪽이 훨씬 흔하고, 이때는 해법이 휴식이 아니라 전환입니다. 사고, 관계, 행동 중에 하루 종일 한쪽만 쓰고 있다면 쉬어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계속 사람을 상대하거나, 계속 혼자 파고들거나, 계속 밀어붙이기만 하는 하루가 그렇습니다. 종일 사람을 만난 날에는 혼자 정리하는 30분을, 종일 자료를 파고든 날에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30분을 하루 안에 넣어보세요. 쉬어도 회복이 안 된다면 쉬는 방식이 아니라 하루의 구성을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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