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
명함 1,000장보다 강력한 자기소개: URL 하나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꾸는 이유
자기 브랜딩은 명함(소속), SNS(팔로워), URL(만든 것)의 세 단계로 진화해 왔습니다. SNS 오가닉 도달률이 2~3%까지 떨어진 지금, 내가 직접 만든 서비스의 URL은 알고리즘에 종속되지 않는 강력한 자기소개 수단이 됩니다. AI 코딩 도구의 등장으로 개발 지식 없이도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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