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강점 진단이랑 팀빌딩 워크숍 어디에 의뢰하면 돼?
팀 강점 진단과 팀빌딩 워크숍은 세 곳 가운데 하나에 의뢰합니다. 진단을 만든 회사에 직접, 여러 진단을 골라 쓰는 HRD 교육 컨설팅 회사에, 또는 게임·미션을 진행하는 활동형 팀빌딩 업체에 맡기는 길입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팀원들의 결과가 한 장으로 남아야 한다면 앞의 두 곳이 맞고, 친목과 분위기 전환이 목적이면 세 번째가 맞습니다. 어디든 연락하기...
미래인재연구소 대표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글 298편
㈜이랜드 그룹본부 전략기획실 PD
㈜이랜드 패션사업부 전략기획 팀장
㈜이랜드 SPAO 상품기획 팀장
㈜이랜드 그룹본부 인재개발실 팀장
리더스레더 본부장
청년컴퍼니 상임이사
㈜태니지먼트 대표이사
㈜FuturePlay BO (Business Owner)
㈜미래인재연구소 대표이사
팀 강점 진단과 팀빌딩 워크숍은 세 곳 가운데 하나에 의뢰합니다. 진단을 만든 회사에 직접, 여러 진단을 골라 쓰는 HRD 교육 컨설팅 회사에, 또는 게임·미션을 진행하는 활동형 팀빌딩 업체에 맡기는 길입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팀원들의 결과가 한 장으로 남아야 한다면 앞의 두 곳이 맞고, 친목과 분위기 전환이 목적이면 세 번째가 맞습니다. 어디든 연락하기...
만드는 동안에는 둘 다 거의 들지 않습니다. 노코드 툴은 무료 플랜으로 만들 수 있고, AI 코딩은 도구 구독료 월 20달러 안팎이면 됩니다. 비용이 갈리는 건 서비스를 공개한 뒤입니다. 노코드는 공개하는 순간 플랫폼 요금 하나(월 36~59달러대)를 내고, AI 코딩은 도구 요금에 호스팅·데이터베이스 요금이 따로 붙어 결국 비슷한 범위로 모입니다. 그래서...
있습니다. 공공 검사가 흥미·적성·가치관을 무료로 넓게 보여 준다면, 민간 서비스는 그다음에 필요한 것을 채워 줍니다. 내가 일을 어떤 방식으로 잘하는지(강점), 어떤 직무를 후보로 삼고 무엇을 준비할지(직무 추천), 채용에서 어떻게 보일지(역량검사)가 공공 검사에서 잘 안 나오는 부분이고, 이걸 따로 보여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먼저 하나 짚고 가겠습니...
코드를 화면에 띄워 놓고 눈으로 보며 고치고 싶다면 커서(Cursor)가, 말로 일을 맡기고 끝난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이 편하다면 클로드 코드(Claude Code)가 맞습니다. 값은 둘 다 한 달 20달러 안팎이라 돈으로는 잘 갈리지 않고, 클로드 코드는 커서 안에 확장으로 설치할 수도 있어서 꼭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둘은 요즘 하는 일이 ...
커리어 코치 자격증은 한 종류가 없습니다. 국가자격인 직업상담사, 코칭 실력을 인증하는 한국코치협회·ICF 자격, 커리어 코칭만 따로 가르치는 민간자격 세 갈래가 있고, 앞으로 어디서 누구를 코칭할지를 먼저 정하면 어디서 딸지가 바로 갈립니다. 고용센터나 대학 취업지원 쪽에서 일하려면 직업상담사부터, 기업이나 개인에게 유료 코칭을 하려면 코칭 자격부터 보시...
올해 팀빌딩 교육을 준비하면서 강점 진단, MBTI, DiSC를 놓고 저울질하고 계신다면 먼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셋 중에 더 정확한 도구는 없습니다. 무엇을 재는 도구인지가 서로 달라서, 이번 교육으로 무엇을 바꾸려는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팀원들이 서로 말이 안 통해서 힘들다면 DiSC, 처음 모인 사람들이 서로를 알게 하는 게 목적이면 MBTI,...
있습니다. 다만 강의를 한 편 더 사는 쪽으로는 잘 안 풀립니다. 녹화 강의가 못 주는 건 세 가지입니다. 기한, 막혔을 때 봐 줄 사람, 내 문제. 형태가 다른 곳은 이 셋을 줍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관 공개 페이지를 열어 확인한 내용이고, 가격과 함께 들어갈 자격을 같은 표에 놓았습니다. 강의를 더 사도 왜 같은 자리에 서 있을까요...
40대는 공공 지원이 막 열리는 나이입니다. 중장년 서비스 기준이 만 40세라서, 어제까지 애매했던 조건이 갑자기 맞아떨어집니다. 그런데 어디로 갈지는 기관 이름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 있는지 없는지로 쓸 수 있는 것이 갈립니다. 재직 중에만 되는 것이 있고, 퇴직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관 공식 페이지를...
팀장 한 명을 리더십 교육에 보내는 비용은 공개과정 기준 2일 80만 원에서 4개월 200만 원까지 갈립니다. 중소기업이면 훈련비의 90~95%를 지원받을 수 있어서 실부담은 또 달라집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고를 때 가장 크게 갈리는 건 커리큘럼이 아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다음 3개월을 누가 붙잡아 주는지였습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
희망 직업이 자꾸 바뀐다고 해서 하나를 서둘러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봐야 할 것은 바뀐 횟수가 아니라 바뀔 때마다 새로 알게 된 것, 그리고 직업 이름이 달라져도 반복해서 남는 활동·대상·환경입니다. 이 글에서는 최근 세 번의 변화를 적어 다음 경험 하나를 고르는 방법과, 기다려도 되는 변화와 도움이 필요한 변화를 가르는 기준을 다룹니다. 중학교 때...
같은 직무의 대기업과 스타트업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회사 규모부터 정하지 마세요. 두 회사에서 실제로 맡을 일, 배울 사람, 결정권, 지원, 속도, 위험을 확인하고, 내 필수 조건이 더 많이 채워지는 쪽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가린 채 여섯 가지 조건을 같은 표에 놓고, 두 회사 중 하나를 실제로 고르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
새 팀의 팀빌딩 워크샵을 언제 열지 고민된다면, 날짜를 고르기 전에 자리의 목적부터 나눠야 합니다. 출범 자리에서는 목적·역할·결정·연락 규칙의 최소안만 정하고, 첫 공동 업무를 겪은 뒤 실제로 막힌 장면을 근거로 그 규칙을 고치면 됩니다. 첫날이냐 한 달 뒤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두 자리가 하는 일이 다른 문제입니다. 조직개편 공지가 나고 첫 모임을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