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은 못 해도, 6시간 뒤
당신의 서비스에는 진짜 URL이 생깁니다
아이디어 한 줄로 시작해, AI 빌딩 도구로 직접 만들고, 그 자리에서 배포까지. 퇴근길에 지인에게 "나 이거 만들었어"라고 보낼 수 있는, 진짜 작동하는 서비스 하나를 손에 쥐고 나갑니다.
말로 시키면 AI가 만듭니다 — 코드는 한 줄도 안 칩니다.
막히면 멘토가 옆에서 바로 뚫어줍니다 · 정원 10명 · 멘토당 2~3명
0줄
내가 쓰는 코드 (말로 시킴)
1:1
멘토 밀착 지원
6시간
아이디어 → 라이브 URL
7일
100% 환불 보장
혹시, 이런가요?
아이디어는 있는데, 늘 거기서 멈췄다면
매일 같은 문의에 답장 복붙하고, 정산표·캘린더를 손으로 옮기느라 시간이 녹습니다.
AI 도구 영상만 수십 개 봤는데, 정작 ‘내 문제를 푸는 서비스’는 여전히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맡기자니 수백만 원, 직접 하자니 코딩의 벽 — 늘 ‘기획’에서 멈춥니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결과까지 데려가는 방법을 안 배웠을 뿐입니다.
무엇을 만드나
광고에서 본 그 서비스, 여기서 만듭니다
코딩 없이 6시간 안에 만드는 실제 서비스 예시입니다. 막연한 아이디어가 작동하는 URL이 됩니다.
고객 상담 요약 서비스
고객 문의를 붙여넣으면 핵심만 자동으로 요약·정리해 주는 나만의 서비스. (광고에서 본 ‘누르면 작동하는 MVP’)
반복업무 자동화 서비스
문의 자동 분류 → 답장 초안 → 캘린더 반영까지, 매일 하던 일을 하나의 AI 업무 서비스로 묶습니다.
내 고객 응대 AI
내 데이터로 답변 초안을 만들고 문의를 분류하는, 내 일을 아는 응대 대시보드.
VUILD는 다릅니다
코딩도, AI 기술도 아닙니다 —
‘만들고 싶은 것’을 정의하는 법을 배웁니다
도구 사용법만 배우면 정작 ‘뭘 만들지’에서 멈춥니다. VUILD는 VALUE → PLAN → BUILD → LAUNCH 4단계로, 당신의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서비스가 되게 합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 — 내 서비스의 ‘가치 선언문’을 먼저 정의합니다. 여기서 ‘진짜 만들 것’이 또렷해집니다.
아이디어를 화면·기능으로 설계하고, 바로 만들 수 있는 ‘빌드킷’으로 정리합니다.
AI 에디터에 말로 시켜 실제 화면을 만듭니다. 코드는 AI가, 방향은 당신이 잡습니다.
내 도메인으로 배포하고 첫 사용자를 만납니다. 머릿속 아이디어가 ‘진짜 URL’이 됩니다.
두 가지 방식
나에게 맞는 방식을 고르세요
VUILD는 두 가지 독립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선수과정은 없습니다 — 내 페이스로 배우는 온라인 과정, 하루 만에 멘토와 끝내는 1DAY 클래스 중 원하는 쪽을 바로 신청하면 됩니다.
내 페이스대로 서비스 설계법과 AI 빌딩 도구 스킬을 익혀 혼자서도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 25개 실습 레슨 · 자기 주도 온라인
- VUILD 프레임워크 + Claude Code 실전 스킬
- 내 서비스 기획서 1건 완성
코딩 0이어도 OK. 6시간 동안 멘토가 옆에서 기획부터 함께 만들고, 그 자리에서 실제 URL로 배포까지 마칩니다.
- 1:1 실시간 멘토링 (멘토 1인당 2~3명)
- 당일 배포 — 진짜 작동하는 서비스 URL
- 2주 사후 지원 + 동료 빌더 네트워크
혼자 해도 되지 않나요?
시작은 누구나 합니다 — 끝까지 가는 게 다릅니다
대부분 로그인·DB·배포·에러에서 멈춥니다. VUILD는 6시간 뒤 ‘살아있는 URL’까지 데려갑니다.
혼자 GPT·Cursor로
- 코드 조각은 받지만 조립은 내 몫
- 로그인·DB·배포에서 막힘
- 에러 만나면 혼자 검색·재시도
- 며칠~몇 주 헤매다 미배포가 다수
노코드 (Bubble·Webflow)
- 빠르지만 플랫폼에 갇힘
- 월 구독이 계속 쌓임
- 복잡해지면 금세 한계
- 내 소스코드는 못 가져감 (이전 불가)
멘토와 6시간
- 6시간 뒤 진짜 라이브 URL
- 내 소스코드를 GitHub로 소유 — 어디든 배포
- 막히면 멘토가 옆에서 즉시 해결
- 도구를 바꿔도 서비스는 ‘내 것’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AI에게 다 맡기고 손도 안 대려는 분 — 직접 만드는 과정입니다
- 코드는 한 줄도 안 보겠다는 분 — 작성은 AI가, 읽기는 함께 합니다
- 최소 재료비(도구 구독)도 부담스러운 분
코딩 한 줄 못 쓰던 사람이, 당신 옆에 있습니다
비개발자로 시작해 AI로 직접 SaaS를 만들고 운영해 본 멘토입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혼자였으면 며칠 헤맸을 문제를 현장에서 바로 뚫어줍니다.
김봉준
VUILD 멘토 · 비개발자 출신 메이커
코드를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3개의 SaaS를 직접 만들고 운영했고, 창업 후 EXIT까지 경험했습니다. 비개발자가 AI로 서비스를 만드는 길을 직접 걸어왔기에, 어디서 막히는지 가장 잘 압니다.
비개발자
출신 — 코드 없이 시작
3개
SaaS 직접 런칭·운영
EXIT
창업 후 매각 경험
최대 10명
한 기수 정원
1:1 맞춤 지원
설치부터 서비스 정의, 개발, 배포까지
실시간
질문 대기 시간 거의 없음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과정
모집 중인 온라인 과정·1DAY 클래스 일정입니다. 카드를 눌러 상세를 보고 바로 신청하세요.
코딩 0에서, 6시간 뒤 내 서비스 URL까지
내 페이스로 배우는 온라인 과정, 하루 만에 끝내는 1DAY 클래스 — 원하는 방식을 고르세요.